멀리 소나무 밑둥쪽에 동그란게 붙어있어서 살펴보니.. 유리딱새입니다.^^ 같은 녀석입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추운겨울을 어떻게 지내려고 아직 안가고있니?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소곳하니 아주 귀엽네요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봐도 귀엽고 조신하고~ 첫 번째 사진은 동고비 흉내내는 중인가 봅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서울의 공원에는 너무 다양한 새들이 오는것 같아 부럽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