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딱새 증명으로다...
철새연구센터 앞을 지나다가...
벤딩 부착하기 전에 홍선생님께서 포즈를 취해주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손안에 있는 유리딱새였네요... 너무 이쁩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얌전하네요^^
저렇게 귀여운 녀석을 직접 만저보시다니....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다리 느낌이 그립습니다...ㅎㅎ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