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의 방치된 책장 위에 놓아두었던 스피커 받침대 사이에 녀석들이 둥지를 틀었습니다.
2차 번식으로 보이며, 약 일주일쯤 뒤에 무사히 이소하였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날개깃에 돋아나는 깃털이 보이네요... 눈도 제대로 못뜬 앳된 모습이 구엽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람을 의지해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지금쯤은 잘 날아다니고 있겠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