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
노래를 너무나 아름답게 부르는 바다직박구리들을 만났습니다. ^^
아름다운 컬러를 가진 수컷..노래부르시는중..ㅎㅎ뭔가를 생각중인 암컷..^^
뒷모습은 두 녀석 다 너무 쓸쓸해 보입니다.. ㅎㅎ
허허고거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독해 보이는 바다직박구리네요... 암컷과 수컷이 왜케 다르게 생겼는지.ㅎㅎ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바다직박구리를 볼때마다 왠지 쓸쓸한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 늘 항구 한켠에서 바다쪽을 처연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아서인가 봅니다. 비교적 화려한 색을 가진 수컷이 더 그런 느낌이 드니 이유를 모르겠네요...^^;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 분주하게 노래하고 있을 바다직박구리 모습이네요.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완죤 도감입니다 ~~!!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름도 어쩌면 이렇게 잘 짓는지.... 암수 모두 직박구리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확실히 구별할 수 있게 포인트포인트,,,,잘 보여주십니다. 감사~~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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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허허고거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