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뜨왈 호텔 앞 갓바위에서 봤습니다.
둘째날부터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렸습니다. 이동넨 비오고 저동넨 쨍하고...
바다직박구리는 무지 많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쁜 녀석들을 만나셨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똘말똘망합니다.^-^
벌써 방울새도 있더군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직이 암수를 만나셨네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네요..정말~~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