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기묘하게 중심을 잡고 수풀을 잡고 있을까...다리는 몸통 가운데에 있고, 발톱이 네 개. 앞쪽에 셋, 뒷꿈치 하나. 앞쪽 가운데가 더 깁니다. 힘을 받는 쪽이 뒷꿈치와 세번째 발톱인듯 합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자세...그자체입니다...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눈알이 곧 튀어나올 것 같이 선명합니다. 이런 자세로 지나가는 물고기를 기다리군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모습들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비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