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호랑지빠귀가 보입니다.. 어치들처럼 낙엽속을 뒤지면서 다니더군요.
# 2005년 11월13일에 보였던 녀석입니다. 직박구리들에게 구박받으면서 틈틈히 팥배나무열매를 먹곤했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많은새들이 있네요~~~그래도 샐리님 아니면 쉽게 만나지는 못할듯합니다 ^^;;;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직 떠나지 못하고 있네요. 저 열매 없으면 뭘 먹어야할지......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계절탓인가요 색이 아주 진하게 보이네요..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겨울이 되면 떠나는 새인가 봐요.. 가을 다 가기 전에 저도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물공원같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꺼벙한 녀석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호랑지빠귀는 정말 순박해 보입니다..자신이 감당하기엔 세상이 넘 어려워 그리 슬피울까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