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공원에선 만나질 못하다가.. 헌릉에 가서 여러개체를 보고왔습니다. ^^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밤새 잠 안자고 남에집 츠녀를 휘파람소리로 꼬시듯 하는놈 ㅎㅎㅎㅎㅎㅎ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범조^^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호랑이가 횡재 했네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곱게 담으셨습니다. 허름한 민가 어두운 곳에서 날아오면 기겁을 하게 되더군요. ㅎ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