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이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요즘 흰배지빠귀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푸르미님!! 점점 담는 모습들이 멋져집니다. 앗! 자세히 보니 오른쪽다리에 밴딩을 한것 같은데.....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헤헤^^ 제가 살아가는 범위가 철새연구센터에서 반경 500미터 인근이라... 밴딩이 부착된 사진이 자주 보이실껍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가 달았을까요?
아마도 철새센터 최선생님 아니면 원선생님일껍니다. ㅋ
짹짹이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