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 넘어 어둑어둑할때 흰배지빠귀 3개체를 만났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얘의 Song은 정말 아름다운... 녹음이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땅에 서 있으니까 발가락이 엄청 길어 보입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빠귀를 자주 보시네요^^
목욕할려구 물가로 어슬렁 어슬렁 ....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