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도 이제 저랑 친해졌나봐요? 한시간을 같이 놀었습니다 짤리도록 포즈도주고 어두울무렵 만나 셧속이 안나와서 100~60한참을 놀다가 우물가에서 목욕을 하는데 물이 얕어서 이놈이 간다음 조금깊게 파주었습니다.
멋지네요^^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알 하셨습니다. ^^
푸르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훠이~ 훠이~ 왜 이리 가까이 있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들이 고맙겠습니다.. 목욕탕이 좀 깊어져서요. ^^
아름다운 소리를 가졌군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쁜목소리~! 소리는 숲속의 요정입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표,,,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네요...역시~~~ 세심한 배려에 새들이 모여드나 봅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뜻합니다. 온 산에 퍼지는 흰배지빠귀의 노래소리 처음엔 꾀꼬리인가 했습니다.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친구하나 얻으셨네요.....부럽워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