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배지빠귀

임백호 | 2008-04-17 08:16:22
조회수 883 | 추천 7
관련 조류: 흰배지빠귀
촬영일 2008-04-16

 

이놈도 이제 저랑 친해졌나봐요? 한시간을 같이 놀었습니다 짤리도록 포즈도주고 어두울무렵 만나 셧속이 안나와서 100~60
한참을 놀다가 우물가에서 목욕을 하는데 물이 얕어서 이놈이 간다음 조금깊게 파주었습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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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6
비둘기조롱이
2008-04-17 11:42:57

멋지네요^^

재갈매기
2008-04-17 14:42:08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재갈매기
2008-04-17 14:42:09

자알 하셨습니다. ^^

푸르미
2008-04-17 15:49:29

푸르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푸르미
2008-04-17 15:49:30

훠이~ 훠이~ 왜 이리 가까이 있데요...

샐리디카
2008-04-17 18:45:38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4-17 18:45:39

새들이 고맙겠습니다.. 목욕탕이 좀 깊어져서요. ^^

하늘정원
2008-04-18 09:02:08

아름다운 소리를 가졌군요!!^^

시니피앙
2008-04-18 18:55:27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8-04-18 18:55:28

이쁜목소리~! 소리는 숲속의 요정입니다.

목포인
2008-04-18 23:24:0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4-18 23:24:06

임백호님표,,,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네요...역시~~~
세심한 배려에 새들이 모여드나 봅니다.

숲사랑
2008-04-20 08:04:46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4-20 08:04:47

산뜻합니다. 온 산에 퍼지는 흰배지빠귀의 노래소리 처음엔 꾀꼬리인가 했습니다.

까망풍선
2008-04-21 19:53:13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망풍선
2008-04-21 19:53:14

친구하나 얻으셨네요.....부럽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