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되새는 안보이고 노랑지빠귀 두마리만 왔다갔다하길래..찰칵..! 눈이내리려고 오후내내 그렇게 어둑어둑했나봅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세상에나~ 어쩜 이렇게 가까이 잡으셨을까낭.. ^^
개똥지빠귀 배가 남산만하군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