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수줍음을 많이 타는지 전체 모습보려고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오래 기다리면서도 예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들으며 지루한줄 몰랐네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얼굴도 예쁘군요.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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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정말 꼭꼭 숨어서 안보여 주는 녀석인데... 이 녀석.. 몇년안에는 찍을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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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녀석이 왜 꼭꼭 숨어서 잘 안보여주는건지.. ^^*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휘파람새 소리는 귀에 익었으나 아직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꿈속의 새입니다. 이 새가 수도권에도 있다니 놀랍습니다.
미사리에서도 노래소리는 소리는 들을 수 있습니다...ㅋㅋ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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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