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공원에서 만났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휘파람새의 노래를 오랫동안 불렀으니 분명히 휘파람새입니다.
펠릿을 하다 힘이 드는지 머리를 마구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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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짐니다. 좋은 동네입니다. 휘파람새가 좀 어려보여요..
꽃잎은어디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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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까지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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