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휘파람새 풍년인가 봅니다.
서울 도심의 아파트 정원에도 나타나는 걸 보니...
어제와 오늘 조금 전까지도 열심히 먹이를 먹으며 song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까칠한 건 어디 안 가네요.
어제와 오늘... 아침부터 휘파람새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올해는 휘파람새 풍년인가 봅니다.
서울 도심의 아파트 정원에도 나타나는 걸 보니...
어제와 오늘 조금 전까지도 열심히 먹이를 먹으며 song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까칠한 건 어디 안 가네요.
어제와 오늘... 아침부터 휘파람새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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