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탁한 소리가 자꾸 들려 관찰해보니 욘석이 나무더미속을 들랑거리며 놀고 있더군요.
눈이 마주치자 바로 낮은포복을 하더니.. 더미속으로 쏙 들어갔습니다. ^^
9월15일..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가왔나~~쳐다보는거 같습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야말로 딱! 걸렸네요.ㅎㅎ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려운 녀석입니다 ~~!! 샐리님의 눈을 피해갈수 없지요 ~~!!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