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흰눈썹황금새 찍는다고 숨죽여 엎드려 있는데,
바로 1~2미터 옆에서 특유의 벌레울음같은 소리를 내며 지나가더군요...
병아리처럼 덤불밑을 걸어다니는 걸 보니,
소리는 지천에서 들리는데도 한번도 볼수 없었던 이유를 알 듯 합니다.
살금살금 덤불사이로 걸어가더니,
가지위로 올라서서 전후좌우 포즈 취해준 후 날아갔습니다 .ㅎㅎ
숲새 첫관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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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지천에서 들리는데도 한번도 볼수 없었던 이유를 알 듯 합니다.
살금살금 덤불사이로 걸어가더니,
가지위로 올라서서 전후좌우 포즈 취해준 후 날아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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