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분이 용케도 보고 꽃게망에 들어간걸 꺼냈네요.
굴업도에서도 보였다던데 올핸 요녀석들이 얼굴 보여주려 결심을 한걸까요?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꽃게망에..ㅎㅎ 바로 구조되어 다행입니다.^^
나도바람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갑자기 한 8년 전 소청도에서 통발마다 보면서 갇힌 새들을 꺼내주었던 생각이 납니다. 좋은 일을 하니 하늘이 머리위로 관수리를 날려주었답니다. 선생님께도 더욱 귀한 새가 곧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예쁜 새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외연도에선 소리만 들었답니다...ㅡㅡ;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굴업도에서도 보였다던데 올핸 요녀석들이 얼굴 보여주려 결심을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