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비 소리는 아니고.. 자꾸 들려서 55미리밖에 없는 상태에서.. 담아봤습니다.
숯검댕이를 55mm로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외연도에서 원없이 보았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만 눈썹~ 멋집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개비 소리는 아니고.. 자꾸 들려서 55미리밖에 없는 상태에서..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