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만난 개개비 입니다.
시끄럽지 않은 큰목소리의 주인공이지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개비를 보니 지난 여름,,, 탐조시간에 심심치 않게 울어주던 개개비들이 생각납니다.
귀엽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음치의 외로움...^^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완전 가수같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