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소리는 많이 들렸는데.. 오늘에야 실물을 봤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빨간입이 특이하게 보이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얘가 없으면 여름도 없다는군요. ^^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주 시끄럽게 맞아주는 소리만 듣다가,,,,,
허허고거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직 보지 못한 개개비이군요..이녀석도 머리가 크군요..^^ 부리가 매력적이긴합니다..ㅎ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