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몸의 색조가 녹갈색이 강합니다. 눈앞의 눈썹선은 황갈색으로 흐려지고 있고 눈뒤는 때낀 흰색으로 늘어지고 있네요. 윗부리도 위로 둥그럽고 부리가 짧지는 않지만 길지는 않습니다. 사진의 새는 긴다리로 생각됩니다.
부리가 별로 둥글지 않다는 생각에 무심코 솔새사촌이라 생각했는데... 산타는준님 말씀을 듣고 보니 긴다리솔새사촌의 특징에 더 가깝네요. 보고 싶은 녀석을 가까이서 만나고도 까맣게 몰랐으니 감동도 반감이 되고 녀석에게 미안한 마음마져 드네요...대충 대충 동정하는 못된 버릇을 얼른 고쳐야 겠습니다. 종추가 한걸로 위안을 삼아야겠네요...미안해 긴다리솔새사촌아... 산타는준님께 감사드립니다.^^
종추가 축하합니다. ㅎㅎ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거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옆에놓고 찾으신? ㅎ 축하드립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