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심하게 싸웠나봅니다.ㅎㅎ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선작장 부근에서 꼬리 없는 솔새를 촬영했습니다.^-^
같은 개체일까요? 저는 초등학교 앞이나 당숲 근처에서 찍은 걸로 기억이 됩니다.
예쁜 솔새류 사진 잘 보았습니다. 쇠솔새로 보기엔 몸이 많이 밝아보이며, 첫째날개깃의 길이도 짧아보이는 등 . . . 전체적으로 땅딸막해 보이는 것이 쇠솔새 보다는 버들솔새에 가까워 보입니다. 또한, 아래 개체도 버들솔새인 듯 합니다. 하지만, 첫번깨 개체의 배의 노란색이 비치고 또, 첫째날개 덮깃 부분이 상당히 어두운 색을 띄는 것은 꼭 노랑눈썹솔새의 것과 비슷하기도 하구 . . . 자세한 동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새는 정말 이름으로 울면 좋겠습니다..^^
홍도센터에 문의해 보니 버들솔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제목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제목은 바뀌는데 DB의 종명은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밑의 꽁지 빠진 녀석은 솔새가 맞는 듯 합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