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섯터를 눌러대는데 3.5미터 안으로 들어와서 (나~~~ 찍어봐라) 하며 약을 올리더군요 ㅎㅎㅎㅎㅎ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예쁘네요~~저 작은 녀석이 독수리만하게 커보입니다 ㅎㅎ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는 친구되셨네요.^-^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가 제데로 찍지못한 녀석입니다 ~~ 얼마나 부산을떠는지 .....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몇일전 만난 놈은 손 뻗으면 닿을 정도의 촛점거리 안으로 그냥 바라만 보고있었습니다...ㅋㅋ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녀석들이 품으로 파고 드는군요..ㅋ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