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의 어느 정자 옆 나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작은 새를 보았지요.
봄이지만 햇살이 따가워 그늘에서 쉬다가 발견했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내려다보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게 담으셧습니다 ^^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디지스코핑으로 찍기 어려운 놈인데 멋집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도 어렵고 디지스코핑으로 담기 어려운새를 담았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