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썹황금새가 올해도 찾아주었네요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의 푸근해집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욕장면이 기막힙니다. 마음까지 맑아지는 지는 광경입니다.
목간하는 모습이 참으로 시원해 보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유.. 귀여운 녀석. 깜찍함이 지나칩니다.ㅎㅎㅎ
오ㅓ 벌써 와있었네요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