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의 도움으로 황새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가슴이 두근거렸는지....날아가는 자태에 뻑 갔네요. 다음엔 좀더 여유를 두고 만나야겠습니다.


150미터 거리에서 봤을때는 몰랐는데, 컴으로 보니 고라니와 황새가 서로 벙까듯이 쳐다보는게 재밌습니다^^
원장님의 도움으로 황새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가슴이 두근거렸는지....날아가는 자태에 뻑 갔네요. 다음엔 좀더 여유를 두고 만나야겠습니다.


150미터 거리에서 봤을때는 몰랐는데, 컴으로 보니 고라니와 황새가 서로 벙까듯이 쳐다보는게 재밌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