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두 마리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몸집이 큰 왜가리도 자리를 비켜주는데 작은 갈매기가 시비를 거네요.
워낙 멀리 있어서 자세히 보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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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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