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에서 서둘러 깨어나온 잠자리가 그만 오목눈이의 먹이가 되었군요
부지런히 먹더니 찍사를 의식하더니 포로록 날아와 수줍게 포즈를 취해주더군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예쁜녀석들이네요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담기 어려운 녀석을.. 아주 가까이 이쁘게 담으셨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잠자리가 쬐그만하네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생동감이 넘처남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