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탐조를 서울숲에서 하였습니다.
오후 3시10분경 흰머리들이 10여개체가 나타나더니 20여분정도 먹다 갔습니다. ^^
개인적으로 8번째 장소에서의 관찰입니다.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 귀여운 녀석, 제 탐조권에서는 참 귀하더군요. 이럴 때는 서울 살고 싶은 마음도... 물론 강원도가 더 좋지만서도...^^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두 추천합니다. 1m 앞에서 보이는 녀석들, 환상이지요. ^^
주말에는 이 새들을 만나러 가볼까나...... 아름답습니다. 작은 눈망울이 귀엽고요.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기지게를 피나..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