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눈이가 아주 바쁩니다.
둥지재료를 뜯어내느라 몇번이나 찔레나무로 떨어지면서 고생하더군요. 딱하기도하고..대견하기도 하고..ㅎㅎ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벌써 둥지 마련하나요. 바쁘겠군요.
섬유질을 끊는 것이 쉽지않아 보입니다. 둥지를 짓겠다는 욕구는 본능이라 한다면.. 줄기를 고르고 끊느라 이리저리 궁리하고.. 둥지를 짜 놓은 모습을 보면 높은 지능이 돋보입니다..ㅎㅎ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