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 어둑 해질때 쯤이라서.. 영~
먹이를 잔뜩 물고 전봇대 속으로 두마리가 들락날락거립니다.
아마도 새끼가 있는듯..
두마리가 서로 헤어스타일이 다르더군요.^^
뒷통수에 하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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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새는 가슴줄이 없군요..^^ 멋집니다.. 보기어려운데..아기들을 키우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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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고 무지빠른 녀석들 이지요. 행복한 가정을 꾸렸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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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키우느라 화장할 시간이 없었나 봅니다.^^
머리 좀 단정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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