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앉아 있던 녀석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렌즈앞으로 날아와서 당황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서있는.. 바로 밑에 있던 눈을 먹으러 온거였습니다. ^^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진박새 머리깃이 정말 이쁩니다.^^
아고 이쁜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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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샐리님을 가까이 보고 싶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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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님.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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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만나서 정말 자세히 볼 수가 있네요... 암튼 샐리님은 새를 끌여들이는 뭔가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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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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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진박새.... 구분이 어려워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봅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