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마지막 코스인 하회마을에서 이소중인 박새 유조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둑방길을 따라 버스로 돌아오던 중 옆의 벚나무에서 우는 소리를 듣고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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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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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와~~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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