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에 물 마시러 온 곤줄박이.
세번째 사진은 부리 속의 물이 플레쉬 불빛을 반사시킵니다.
몇 일 째 자주 만나는 사람인지라 이제는 거리를 제법 좁혀줍니다.
아래사진은,
오후가 되자 친구'곤님'이 놀러왔더라구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드뎌 친구가 되셨군요 푸르미님.. 행복하시겠습니다.ㅎㅎ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곤줄이랑 친구되심을 축하드립니다..ㅎㅎㅎ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새와 친구,,,, 너무 부럽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