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동고비

샐리디카 | 2006-03-25 23:54:21
조회수 715 | 추천 11
관련 조류: 동고비
촬영일 2006-03-25

# 등산로에서 만난 동고비.. ^^  흙을 이리저리 메어치며 반죽하고 있습니다.  아주 여러번 신속하게 하더군요.


# 나무위에서 왔다갔다하는 동고비.. 이 동고비도 잠시전까지 둥지를 들랑거리며열심히 일하고있었습니다.  ^^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9
칡부엉이
2006-03-25 23:54:49

칡부엉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3-25 23:55:4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3-25 23:55:40

한입에 뭘그리 물고 가시낭...^^

시니피앙
2006-03-26 00:18:36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3-26 00:18:37

얼라~~?? 쟤는 뭘 물고 있나요? 집을 지으려나?? 디테일이 예술입니다.

접사쟁이
2006-03-26 01:34:39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
2006-03-26 01:34:39

고비씨 고생 많네요~~ ^^

천리포사랑
2006-03-26 08:16:16

천리포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천리포사랑
2006-03-26 08:16:16

작지만 앙증맞은 새들이 정말 많군요... 이 녀석도 오랜시간 대면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군요.^^ 즐감

샐리디카
2006-03-26 08:59:23

동고비가 너무 작아서 무심코 지나가는 등산객분들은 못알아보기쉽상입니다. 동고비가 반죽이 다되어 가지고떠날때까지 좀 기다려달라고부탁드렸더니 모두 신기하고 즐겁게 바라보시며 협조해주셨습니다. ^^*

언제나파란
2006-03-26 09:14:03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3-26 13:19:16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3-26 13:19:16

둥지를 만드는 것 같네요.^-^

김태균
2006-03-26 17:21:02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
2006-03-26 19:41:58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산
2006-03-26 22:18:33

둥지의 재료를 선택하는 본능적 감각이 결코 인간에게 뒤지지를 않습니다.
부리로 여러번 메치고 뒤집고 하는 것은 수분량을 조절하는 행위로서 반죽의 상태가 천정이냐 벽부분이냐에 따라 그 차지는 정도가 서로 다르게 한다는 것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멋진 생태장면을 잘 포착하셨습니다.

가나다
2006-03-28 17:50:46

가나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5-06 21:40:4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5-06 21:40:42

지산님 글을 읽고나니 동고비의 눈빛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