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먹이를 받어먹던 넘이라 손바닥에 귤꼅질을 놓고 부르니 와서 물어갑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 대단하십니다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 손인가요?? 정말 멋진 장면입니다^^ 저도 기회되면 손끝에 모시고 싶네요~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와의 교감 참 아름답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발톱으로 잡고있는 손가락 느낌이 아련합니다 ~~!!
아름답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동고비까지 저러는군요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러다가 집까지 쫓아오면 어쩔려고..... 칠갑산에서도 이런 새가 있더군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