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도 무지 더운데..한참동안을 둘이 꼭 붙어서 깃털을 매만져주는 동박새입니다. ^^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효~~~너무다정해서 샘이나네요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주 금슬이 좋네요~~구여워~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정한 동박새를 보니 또 홍도의 희야가 생각납니다. 희야 빨리 서울로 올라오너라. 엄마 비로도 한복 줄여놨다. 너를 외딴 섬에 보낼 때 백일홍 옷소매가 눈물에 젖는 그날이 언제이더냐...
햐~~~~~~~~~~```대단한 장면입니다 타익타닉 마지막 장면보다 좋습니다 ^^ 자세히 보니 부적절한관계 같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닭살 커풀이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람은 댈게 아니네요. 염장질 지~대롭니다 ㅎㅎ 이뻐요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옅은밭종다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