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를 찾아서(58)...동박새
지금 남쪽 지방에서는 붉은 동백꽃 사이로 동박새가 꿀을 따고 있더군요. 울산 대왕암 동박새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내 방명록에 글 남겼습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붉은 동백꽃이 떨어지는것 보시고 그리운 옥이 생각에 눈시울을 붉혀을 노고지리님? ㅎㅎㅎㅎㅎ
우리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번두 만나지 못한 동박이.. 언제봐두 이뿌고 귀엽습니다.^^
이 친구는 항상 저 배경의 꽃에 자리를 하는것 같아서 기억에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 무슨이유라도 있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수색솔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동백꽃이 많이 졌네요~~~귀여운 동박새 잘보았습니다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역시.. 동백꽃에 잇있어야 젤루.. 이쁩니다. ^^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동박꽃에 동박새가 정말 제격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