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너머에 작은 웅덩이를 만들자...
채 5분이 되지 않아 노랑턱멧새가 다녀가고... 다시 동박새가 왔습니다.
푸르미의 유혹이 시작되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하하하 작은물웅덩이가 새들을 살립니다. 물이 귀한 홍도이니 더 하겠지요.. ^^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밀의 샘물을 준비하셨나봅니다...^^ 홍도에 소문나서 많은 새들이 오기를 바랍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 샐리디카님... 반갑습니다. 웅덩이 쪽으로 다양한 종들이 들리지는 않지만... 새들 관찰하기는 최곱니다요. 올해는 200종 이상 디카에 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