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담아보고싶었던 노랑부리저어새의 부리크로스도 보았네요 ^^
기대했던 긁어주기는 안하고 그냥 지나치더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역시.. 천수만..!! 해마다 찾아와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보러가야겠네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낼아침에 당장 내달리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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