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에 1개체가 와서 제 심장의 박동수를 높이더니....
그제는 3개체, 오늘은 4개체가 와서 여유롭게 쉬고 있네요.
더구나 상당히 접근을 했는데도 겁을 내지 않고,,,
더 다가가고 싶은 꿀떡같은 심정을 뒤로하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무언의 부탁을 하고 왔습니다.
목포앞바다,,,, 먹이가 풍부하고 쉴만한 곳이라고 여겨서 왔겠죠? ㅎㅎ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넘 멋집니다..^^
푸르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귀한분들이 오셨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