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배멧새

까치노을 | 2008-05-02 22:45:33
조회수 905 | 추천 6
관련 조류: 흰배멧새
촬영일 2008-04-28

요즘 멀리가서 탐조할 처지가 못 돼서 망연자실해 있습니다.

 

한참 새들이 이동하고 있겠죠? 지난 28일 평일에 시간이 나 태종대 들렀더니 태종사란 절 앞에서

 

흰배멧새가 아스팔트 중앙선을 넘어와 길을 가로 막고

 

자기 좀 보고 가라 하더군요. 큰유리새도 2마리 보이고, 쇠솔딱새도 보이고, 흰눈썹황금새도 본 것도 같고...신기루처럼.

 

당장 눈 앞에 없으면 새를 본 적도 없는 것 같은 이 상실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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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2
물떼새
2008-05-02 22:46:47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떼새
2008-05-02 22:46:48

봄바람 타시나봅니다...
기운내세요...

오스카
2008-05-03 09:05:46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8-05-03 09:05:47

상실감의 정체는 중독입니다 ~~!!
새 보는거이 마약하고 비슷하거든요 ~~!!
주변의 참새라도 보세요 ~~!!
쫌 나아 집니다 ~~!!
제 경험 입니다 ~~!! ㅋㅋ

샐리디카
2008-05-03 10:38:27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5-03 10:38:28

ㅋㅋ 중독증세입니다. 행복한 중독,,

비둘기조롱이
2008-05-03 15:44:58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05-03 15:44:59

멋집니다^^

목포인
2008-05-04 22:26:43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5-04 22:26:44

ㅎㅎ 위로해 주느라 모델을 멋지게 해주었네요.
까치노을님!... 힘 내세요.

새아빠
2008-05-05 08:49:35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5-05 08:49:36

힘네세요~~ 저도 당새랑 잡이때문에 상실감이 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