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은 지금 수렵지역입니다. 저수지 주변, 동네 인근 할 것 없이 꽝꽝거리는 엽총소리가 끊이질 않아 사람들도 이따금 놀랄 지경입니다.
널부러진 탄피를 바라보는 노랑부리저어새의 눈길이 근심스러워 보입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총소리가 무섭네요.. 홀로 외로워보여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ㅠㅠ 밀렵에..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탄피가 잔인해 보입니다.
슈퍼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탄피를 보니 맘이 아프내요 ㅠㅠ
꽃잎은어디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