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뺨 무늬가 봄과는 좀 다른 듯하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또롱또롱하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이 귀여워....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놀부네 여자가 주걱으로 때렸나보네요^^
들꽃지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색깔이 화려하지 않아도, 참 고운 새란 느낌이 드네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은은하게 멋이 우러나는 새입니다....
^^ 예쁜이..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듯 합니다. 대단하세요 정말.
전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