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려서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쌓였습니다.
‘너무너무~~~ 발이 시려요~~~~’
노랑턱멧새 한마리가 투덜거리며 걷고 있습니다. (표정을 자세히 봐주세요.^^*)
언제 쯤 눈이 그치려나??
먹을 것 찾기가 더 힘들어져서 인지
노랑턱멧새에겐 눈이 반갑지 않나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려서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쌓였습니다.
‘너무너무~~~ 발이 시려요~~~~’
노랑턱멧새 한마리가 투덜거리며 걷고 있습니다. (표정을 자세히 봐주세요.^^*)
언제 쯤 눈이 그치려나??
먹을 것 찾기가 더 힘들어져서 인지
노랑턱멧새에겐 눈이 반갑지 않나봅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