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과의 만남을 위해
나의 출근길은 늘 1시간의 여유를 포함한다.
오늘 아침에 만난 노랑턱멧새랍니다.
굴뚝새 녀석도 만났는데... 어두워서 흔들렸을테지만... 초점이 윙윙 거리는 사이... 숨어버립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개를 갸우뚱하니 귀엽습니다.
암컷으로 보이네요. 예민한 녀석들이지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고 빠른 녀석들은 팔운동을 좀 시킵니다.,.ㅎㅎ~^^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홍도 소식에 마음이 설레는 군요.^-^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