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을 보니 섬촉새 같습니다만...
<수컷> <암컷>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평생가도 못만날 친구같습니다... 섬으로 나가야 만날 수 있을까요? ^^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싶네요.
또 보이는지 지켜봐야겠는데 시간이~ ^^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부럽구요. 제게는 이름조차 낮선 친굽니다. 밑의 두 사진은 흑백배경에 새만 컬러네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림니다 귀한분을 만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우~ 섬촉새보셨군요.^-^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만만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귀한친구네요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처음보는녀석이군요 ~~!!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예쁘게 담으셨네요.^^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분 만나신거 축하드립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잘 모르면 촉새려니 지니칠 수 있겠습니다...^^ 지난번 여러가지 수고도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 섬촉새는 촉새의 아종으로 촉새 카테고리에 두시면 되겠습니다.. ^_^
자유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뒷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딸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