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방울새를 만나셨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 방울새가 이제서야 얼굴을 보이네요. 지금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ㅎㅎ그때 시몬피터님한테 쬐금 혼났습니다. 바로 앞에 방울새가 있는데 왜 못보고 지나쳐가냐고...ㅜㅠ: 하천 가운데를 두고 빙빙 돌았죠. 반대편 제방에 계시던 시몬피터님이 핸드폰을 때려 식별과 위치를 정확히 잡아내주는 내공에 감탄이..^^
너무 이쁘게 담겼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동양화를 보는듯 은은하고 멋집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게 담으셨네요 ^^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