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유리새를 보는 즐거움이 컸는데 모두 가 버렸네요.
솔새류도 현저히 개체수가 줄었구요.
쇠솔딱새 2 마리, 노랑딱새 1 마리가 보입니다.
그리고 헨드폰에 저장된 붉은가슴울새소리가 듣기 좋아 가끔 틀어 보는데 똑 같은 소리를 내는 녀석이 있습니다.
살짝 보여 주는 모습은 가슴이 붉지 않네요.
울새와 같은 소리를 내는 지 궁금합니다.
간혹 방울새가 와서 목욕을 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금강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붉은가슴울새도 곧.... 솔체님 카메라에 담길겁니다. 방울새의 자태... 의젓하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